325억, 모두 현금으로 강남건물 구입한 전지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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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지현은 최근 강남의 노른자위 땅을 사들였습니다. 현재 ‘흑X가’라는 고깃집이 입주한 건물인데요. 

매입가는 무려 325억 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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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동산 전문가는 전지현의 투자에 98점이란 점수를 매겼습니다. 
우선 삼성동 대로변의 초역세권이란 점이 훌륭하다고 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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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다가 근처에는 대형 쇼핑몰과 백화점 등이 있다고 합니다. 
특히 건물을 새로 지을 경우, 건물 가치가 500~550억 원까지 올라간다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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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목할 만한 점은 또 있습니다. 
전지현은 이 건물의 구매 금액인 325억 원을 대출 없이 모두 현금으로 지불했습니다.

전지현은 이로써 연예계 건물주 순위 2위로 올라갔습니다. 

1위는 ‘SM엔터테인먼트’ 수장인 이수만, 3위는 ‘YG엔터테인먼트’ 양현석 대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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